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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투자로 수익을 노리는데 시세 흐름을 모르면 손실은 불 보듯 뻔합니다.
구리부터 알루미늄, 니켈까지 2025년 비철금속 시장은 공급 부족과 전기차 수요로 대격변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주요 비철금속 시세 전망을 확인하고 투자 타이밍을 잡으세요.
2026년 구리 시세 전망 정리
구리 가격은 2025년 1분기 톤당 9,200~9,8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글로벌 전력망 구축 수요가 지속되면서 상반기 강세가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남미 광산 증산으로 일시적 조정 가능성도 있습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재고는 2024년 말 대비 15% 감소한 상태로, 공급 부족 우려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비철금속 시세 확인 방법
LME 공식 사이트 활용
런던금속거래소(LME)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리, 알루미늄, 니켈, 아연 등 주요 비철금속의 실시간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선물 가격이 현물 시장의 기준이 되며,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5시)와 오후 1시(한국시간 밤 9시) 두 차례 공식 가격이 발표됩니다.
국내 거래소 시세 조회
한국거래소 상품시장에서 미니 구리 선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철강·비철금속 유통업체들도 자체 시세표를 매일 오전 10시경 업데이트합니다.
국내 시세는 LME 가격에 환율과 프리미엄을 더한 값으로 계산되므로 달러 환율 변동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추적
'메탈불리틴', 'Fastmarkets', '키움증권' 등의 앱을 통해 이동 중에도 비철금속 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 알림 기능을 설정하면 목표가 도달 시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습니다.
주요 비철금속별 특징
구리는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 전선과 전자제품에 필수적이며, 알루미늄은 가볍고 내식성이 좋아 항공·자동차 산업에서 수요가 높습니다.
니켈은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로 전기차 시장 성장과 직결되어 있고, 아연은 철강 도금에 주로 사용되어 건설경기와 연동됩니다.
리튬은 배터리 산업의 필수 원료로 전기차와 ESS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희토류는 전자기기와 풍력발전기의 핵심 부품 소재로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시세 예측 시 주의사항
비철금속 시세는 광산 파업, 중국 경기 지표, 미국 금리 정책 등 다양한 변수에 즉각 반응하므로 단일 요인만 보고 판단하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재고 수준과 환율 변동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투자 판단이 가능합니다.
- LME 재고가 3개월 평균 대비 20% 이상 감소하면 가격 상승 신호로 해석 가능
- 중국 제조업 PMI 지수가 50 이상이면 비철금속 수요 증가 예상
- 달러 강세 시 비철금속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으므로 환율 동향 필수 체크
- 주요 광산국(칠레, 페루, 인도네시아)의 정치 불안이나 파업 소식은 공급 차질 신호
- 선물 시장의 백워데이션(근월물>원월물) 현상은 공급 부족을 의미하는 강력한 상승 신호
2026년 비철금속 시세 전망표
주요 비철금속의 2025년 분기별 예상 가격대를 정리했습니다.
실제 시세는 국제 정세와 산업 수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금속 종류 | 2025년 1분기 전망 | 연간 추세 |
|---|---|---|
| 구리 | 톤당 9,200~9,800달러 | 상반기 강세, 하반기 조정 |
| 알루미늄 | 톤당 2,400~2,600달러 | 박스권 등락 예상 |
| 니켈 | 톤당 16,000~18,000달러 | 전기차 수요로 점진 상승 |
| 아연 | 톤당 2,600~2,900달러 | 광산 공급 부족으로 상승 |